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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

형들! 아기 이유식 보관 용기, 뭐 쓰면 제일 편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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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유식 보관용기 종류별 추천 – 실리콘 큐브, 유리 용기, 비닐 파우치 실사용 기준 비교




형들,
이유식 시작하면 진짜 정신없지?
하루 두 끼, 세 끼 먹이기만도 벅찬데
그때그때 만들기엔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잖아.

그래서 이유식 냉동해두는 게 국룰인데,
문제는… 어디에 얼릴 거냐야.
애들 먹는 거니까 위생도 중요하고, 해동도 간편해야 하고, 용량도 맞아야 하고.
오늘은 이거 정리해줄게.
형들, 이거 제대로 알면 이유식 보관 스트레스 확 줄어든다.



① 실리콘 큐브형 용기
: 보통 30ml, 60ml처럼 한 칸씩 나눠진 트레이야
: 이유식 시작할 때 ‘소분용’으로 최고 인기템
→ 꺼낼 때 손으로 꾹 눌러서 바로 분리 가능
→ 냉동실 공간 효율도 좋고, 씻기도 편함
→ 단점은, 좀 비싸고 브랜드 따라 냄새 배는 것도 있음
→ 유명 브랜드: 옥소, 베베쿡, 레벤스 등

② 유리 보관 용기 (밀폐형)
: 먹을 만큼씩 나눠 담기 좋아
: 전자레인지 해동 바로 가능
→ 유리는 냄새, 착색 걱정 없음
→ 장기 사용 가능 (이유식 끝나도 간식통으로 씀)
→ 단점은 무겁고 부피 큼. 냉동 보관용으로는 공간 많이 차지함
→ 추천 브랜드: 글라스락, 락앤락 베이비

③ 비닐 파우치형 (지퍼백 스타일)
: 이유식 후기쯤, 아기 한 끼 분량을 넉넉하게 얼릴 때 편함
→ 초기처럼 소분할 필요 없이 1~2회 먹을 분량으로 납작하게 얼리면
→ 해동도 빠르고, 냉동실 정리도 수월해짐
→ 단점은 한 번 쓰고 버려야 하니까 위생은 편한데 비용은 계속 나감
→ 육아템 파우치 브랜드도 따로 있음 (해피밀, 베베숲 등)

④ 유아 전용 냉동팩
: 진공처럼 밀봉되는 전용 냉동팩도 있어
: 이유식보단 나중에 죽, 반찬 얼릴 때 더 자주 씀
→ 해동할 때 찢기 쉬워서 번거롭지 않음
→ 단점은 파우치형이랑 비슷, 지속 사용이 어려움



형들 기준 정리해줄게

• 초기 이유식: 큐브형 실리콘 트레이 + 유리 용기 조합이 제일 실용적
• 중기부터: 큐브 줄이고, 유리용기 중심으로
• 후기 이유식~간식 시기: 지퍼백이나 냉동팩 쓰면 정리 편함

형들,
비싼 용기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
형 생활에 맞게 조합해서 쓰는 게 꿀이야.
우리도 초반에 괜히 세트 샀다가 잘 안 쓴 거 꽤 됨.
결국 몇 개만 돌려 쓰게 돼.



마무리 요약
• 초기엔 실리콘 큐브 + 유리 용기 추천
• 해동 간편, 냄새 안 배는 게 핵심
• 비닐 파우치는 후기용 or 응급용으로!